역대급 폭염이 나타나고 있는 요즘,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, 게다가 열대야까지. 열대야는 잠을 못 잘 만큼 수은주가 올라간 밤이라는 건 알겠는데,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는 무엇이 다를까?

 

폭염경보  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 발령.

폭염주의보   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전망될 때 발령.

폭염 예상일 수는 같지만 예상 온도는 2도 차이난다.

 

지난해 서울 낮 최고기온은 34.4도였다는데 올해는 벌써 36도가 4일과 5일 이틀 연속 연속 이어지고 있다. 지난해엔 867일에 최고기온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지난해보다 폭염이 빨리 닥쳐온데다 최고기온도 더 높다.지구 온난화 실감난다. 서울엔 지난 3일 폭염경보가 올해 들어 처음 발령됐다

  

내친김에 열대야, 전날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의 최저기온이 25도를 넘은 상태를 말한다.  

 

기상청은 4일(어제) 올해 8월 중순까지는 무더위가 지속되고, 9월 중순까지 더위가 계속되며, 청명한 가을 날씨는 9월 후반에나 기대할 수 있다고 전망했다.      열대야 건강관리 방법http://earlybird7.tistory.com/492

Posted by 눈 부 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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